광주, 대인예술시장과 제주, 이중섭미술관 입주 작가로 활동했다. 2003년 `이강욱_드로잉 전`(대전, 프리즘)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서울(담갤러리)을 중심으로 다수의 개인전을 발표했으며 그의 작품은 개인 컬렉터 외에 부산시립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 이중섭미술관 등 공립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한남대학교 미술교육과와 일반대학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부터 대전, 서울, 일본, 중국, 싱가포르, 이탈리아 등에서 다수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2006년 화랑미술제 Best Top 10 작가선정, 롯데화랑 유망작가 지원프로그램 선정, 대한민국 청년비엔날레 청년미술상,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 및 특선, 대전광역시 초대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불교학과 禪조형예술학)을 졸업했다. 2003년부터 최근까지 대전과 부산, 청주, 서울 등에서 다수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다수의 입주작가로 활동을 했. 그의 작품은 대전시립미술관, 청주시립미술관, 부산현대미술관, 독일 오덴탈 시청 갤러리 및 개인 컬렉터들이 소장하고 있다.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다. 파리 1대학 판테온- 소르본에서 『타자의 방; 존재의 멜랑콜리』라는 논문과 작품으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삶에서 경험하는 이주와 정착으로부터 사람, 도시, 자연과 그 경계를 탐구하는 작업을 통해 우리의 일상에서 감지되는 ‘정치적’인 상황을 은유적으로 제시한다
한남대학교 조형예술대학 회화과 및 동 대학원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서울, 대전, 대구 등에서 20회 개인전을 개최했다. 예술경영지원센터 예비전속작가제와 대전문화재단 후원사업 및 롯데갤러리 지원 사업 등에 선정되었다. 그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대한경제신문사, 미래여성병원, 구포성심병원 등 기관과 개인컬렉터가 소장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와 동 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1990년부터 2014년까지 한남대학교 회화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그의 작품은 서울시립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예술의 전당, 대전KBS, 성곡미술관,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겸재미술관, 덕원미술관 외 여러 기관과 개인이 소장하고 있다. ‘생명성’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회화·조형적 탐구를 지속해왔다.